방송국 스튜디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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뻔뻔하게 fun fu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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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J큰사람(@sstkfkdgo)2012-12-20 17:36:36
여름날 소박하게 시작한 방송국이 해가 넘어가는 이 겨울까지
많은 일들을 겪으며 성장해가며 이르렀습니다.
음악속의행복 가족 여러분~~
모두들 잘 계시지요 ^^
다시 국장이라는 무거운 짐을 지게 되었습니다.
(사실은 별로 무겁게 생각하지 않지만^^)
그동안 정말 수고하신 은빈 국장님게 큰 박수 보내드립니다.
그리고 초아 부국장님과 희동 부국장님에게도
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는 감사의 박수 드립니다.
기쁘고 즐거운 일이 때로는 힘이 들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.
의무감 만으로 그 일을 한다면 일은 할 수 있겠지만
자신은 즐겁지 않을 것 같습니다.
얼마전까지의 제가 그랬던 것 같습니다.
즐거운 일은 즐겁게,
부담 없이 해야 즐겁고 기쁠것 같습니다.
사이버에서 힘들어하는 많은 분들을 봅니다.
그냥 편하고 즐거웠으면 하는 마음을 늘 가져봅니다^^
음악속의행복 방송국은 그냥 즐겁고 기쁜 곳이었으면 합니다.
그냥 오고 싶고, 방송 들으면 즐겁고,
때로는 마음의 위로도 얻는 그런 곳이었으면 합니다^^
그동안 수고하신 은빈님, 초아님, 희동님 세 분께
휴가를 드릴까 합니다.
어깨에 올려져있던 짐을 내려드릴까 합니다.
물론 저 혼자 감당하기 힘들겠지만
저는 그냥 제 자리를 지킬까 합니다.
그렇다고 방송국의 형식이나 내용이 크게 변할것 같지는 않습니다.
시제이님들이 지켜야 할 방송수칙이나 회칙은 변할 것이 없습니다.
우리가 지켜야 할 기본이니까요^^
단지, 우리를 억눌러 오던 책임감과 부담을 내려 놓았으면 합니다^^
그 부담에서 자유로워지면 정말 즐거울것 같습니다.
예의는 지키며
뻔뻔하게 fun fun
당분간은 부국장님들 없이 방을 운영해볼까 합니다^^
그래도 제가 얼굴만 걸고 창을 못보는 시간이 많으니
몇 분과 공유하는 부국장 아디는 하나 만들까 합니다.
자유롭고 즐겁게 자율적으로 방이 운영되었으면 합니다.
하지만 절도 있게^^
편안하게 fun fun 한 방이 되었으면 합니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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