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송국 스튜디오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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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항상 행복한 사람♡ 늘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. 부모 복도 없고 여자 복도 없고 직장 복도 없고 돈 복도 없는 그가 어느 날 늘 웃고 사는 행복한 사람을 찾아갔습니다. 그런데 늘 행복한 사람 한테도 늙고 못 배운 부모님이 계셨다. 아내도 미인이 아니었고.. 평범한 월급쟁이에 집도 형편없이 작았다. 늘 불행한 사람이 물었다.. "행복할거라고는.. 하나도 없는데 뭐가 그리 즐거우세요?" 늘 행복한 사람은... 늘 불행한 사람을 데리고 길 건너편에 있는 병원으로 갔다 수술실 앞에서 초조해 하는 사람들 병실에서 앓고 있는 사람들 링겔을 꽂은 채 휠체어를 굴리며 가는 사람들 그리고 영안실에서는 울음소리가 높았다. 병원을 나서면서 늘 행복한 사람이 말했다. "보세요. 우리는 저들에게 없는 건강이 있으니 행복하지 않은가요?" 날 걱정해 주는 아내와 귀여운 아이들이 있으니 행복하지 않은가요?" 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 안녕하세요 겨울비비님^^ 음악들려주시느라 수고많으세요. 들듣네요~ 위에 글처럼..이세상 제일큰 행복은 건강입니다. 음악속의 행복국에서 함께 하는분 모두.. 건강하시라고 전해주세요.^^ 두곡 청합니다.~~ 김준선--아라비안나이트 ...이곡은 우리신랑신청곡입니다. 데니스프로젝트--Baby Come 2 M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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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_봄(@qkrwltnr1004)2013-02-21 22:28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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